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이라면,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이라면,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이라면,
뒤에서도 하지 마라.

앞에서 할 수 있는 말인가 아닌가는
뒷담화인가 아닌가의 좋은 기준이다.

칭찬에 발이 달렸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있으니,
상대가 앞에 없더라도
허물은 덮어주고 칭찬은 자주하라.

-유재석-

+ There are no comments

Add y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