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이 남는 한 마디

여운이 남는 한 마디


[여운이 남는 한 마디]

“난 있잖아
누구든 내 친구를
힘들게 하는 사람은 정말 싫어”

그 말 한마디가
아주 오랫동안 가슴에 남는다

친구야
난 있잖아
그렇게 얘기해 주고
마음 써주는 네가 있어
정말 좋다

-조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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