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뻐의 기적
무교동에서 200 만원으로 토스트 노점상을 창업해 3년 만에 연봉 1억 원의 노점상 신화를 창조한 김석봉 석봉토스트 사장!
그의 성공은 “3뻐 정신”에서 출발했는데요.
아침마다 거울 앞에서 이렇게 외쳤다고 합니다.
“나는 바뻐!…..”
“나는 기뻐!…..”
“나는 예뻐!…..”
그런데 말입니다. 말의 씨만 뿌렸을 뿐인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지요.
바쁘다고 말하니 고객이 인산인해(人山人海)처럼 몰려들었고,
기쁘다고 말하니 좋은 일들이 우후죽순(雨後竹筍)처럼 생겨났고,
예쁘다고 말하니 자신감이 역발산기개세(力拔山氣蓋世)처럼 솟아났던 겁니다.
-‘바람세월’ 중-
+ There are no comments
Add y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