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꽃편지 이야기 희 망 0 0 likes [희 망] 어둠이 아무리 내린다 해도 덮을 수 없는 것이 있다. 그것은 아침이다. 함박눈이 펑펑 온다 해도 덮을 수 없는 것이 있다. 그것은 봄이다. 절망이 아무리 어둡다 해도 덮을 수 없는 것이 있다. 그것은 희망이다. -이창현’s 울림 중에서- FacebookTwitterLineKakaoNaver0 + There are no comments Add yours 응답 취소CommentNameEmailUrl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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