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 망

희 망


[희 망]

어둠이 아무리 내린다 해도
덮을 수 없는 것이 있다.
그것은 아침이다.

함박눈이 펑펑 온다 해도
덮을 수 없는 것이 있다.
그것은 봄이다.

절망이 아무리 어둡다 해도
덮을 수 없는 것이 있다.
그것은 희망이다.

-이창현’s 울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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