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 – 설 J. 럽복

휴식 – 설 J. 럽복


휴식은 어리석은 것이 아니다. 그리고 한 여름 나무 그늘 밑 잔디에 누워 졸졸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하늘을 떠다니는 구름을 보는 것은 결코 시간 낭비가 아니다.

– 설 J. 럽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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