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포기 – 김연아
난 훈련을 하다보면 항상 한계에 부딪힌다. 어떨 때는 근육이 터져버릴 것만 같고, 어떨 때는 숨이 목 끝까지 차오르고, 어떨 때는 주저 앉고 싶은 순간이 다가오기도 한다. 이런 순간이 올때마다 가슴 속에 무언가가 말을 걸어온다. 이만하면 됐다, 충분해, 내일하자. 이런 유혹에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 이때 포기한다면, 안한 것과 다를 것이 없다.
– 김연아
– 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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