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날마다 맑은 날일 수는 없다
흐린 날도
바람 부는 날도 있다
유난히 흐리고 비바람이 치는 날엔
우산처럼 늘 곁을 지키며
응원을 아끼지 않는 내 편
사람으로 인해 상처받고 잠 못 이룰 때
세상엔 좋은 사람이 더 많다며
다독여 주던 내편
늘 내 편이 되어 주는 사람
당신이 있어 살만한 세상
당신이 있어 행복한 세상
당신으로 인해 위로받습니다
당신으로 인해 다시 시작합니다
-조미하-
Begin typing your search above and press return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
+ There are no comments
Add y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