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적요 – 노신

창작, 적요 – 노신


사람이 적요(寂寥)를 느낄 때, 창작이 생긴다. 공막을 느끼면 창작이 생기지 않는다. 그에게는 이제 아무 것도 사랑할 것이 없으므로, 필경 창작은 사랑에 뿌리박는 것이다.

– 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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