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윤성형ㅣ車胤盛螢
○ 가난한 살림에 어렵게 공부함
○ 車(수레 차) 胤(자손 윤) 盛(성할 성) 螢(반딧불이 형)
차윤이 개똥벌레를 모았다는 뜻으로, 가난한 살림에 어렵게 공부(工夫)함을 이르는 말
학문(學問)이 깊기로 이름난 동진(東晉)의 학자(學者)인 車胤(차윤)이 집이 가난하여 기름이 없으므로 주머니 속에 개똥벌레를 많이 잡아넣어 그 반딧불로 勉學(면학)한 고사. 겨울 밤 눈을 모아 글을 읽은 孫康(손강)과 함께 螢雪(형설)의 고사로 유명함.
같은 뜻을 가진 한자어(유의어)는 孫康映雪(손강영설) 車胤聚螢(차윤취형) 車螢孫雪(차형손설) 螢雪之功(형설지공) 螢窓雪案(형창설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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