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위, 고위직, 여유 – F. 베이컨

지위, 고위직, 여유 – F. 베이컨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은 삼중(三重)의 종이다. 즉, 군주 또는 국가의 종이며, 명성의 종이며, 업무의 종이다. 그러므로, 그는 자기의 몸에도, 자기의 행동에도, 자기의 시간에도 여유가 없다.

– F. 베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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