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생명 – 노발리스

죽음, 생명 – 노발리스


생명은 죽음의 시초이며, 생명은 죽음을 위하여 있다. 죽음은 종말이자 시초이고, 분리된 것이면서 동시에 한층 더 긴밀한 자기 결합이다. 죽음으로써 환원이 완성된다.

– 노발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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