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짧은명언 종교, 철학 – 칼라일 0 0 likes 우리에게는 이미 종교는 없다. 영원의 낙원과 지옥과의 신의 율법은 처세 철학의 법칙으로 대치되었다. 이 철학은 선행과 도덕감에 의해 주어지는 기쁨에 대해서는 거의 존경의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이해득실만을 그 바탕으로 삼고 있다. – 칼라일 + There are no comments Add yours 응답 취소CommentNameEmailUrl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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