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철학 – 칼라일

종교, 철학 – 칼라일


우리에게는 이미 종교는 없다. 영원의 낙원과 지옥과의 신의 율법은 처세 철학의 법칙으로 대치되었다. 이 철학은 선행과 도덕감에 의해 주어지는 기쁨에 대해서는 거의 존경의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이해득실만을 그 바탕으로 삼고 있다.

– 칼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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