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맹자

정치 – 맹자


사람마다 모두 차마 남에게 잔악하게 굴지 못해 하는 마음이 있다. 옛날 어진 왕들은 차마 남에게 잔악하게 굴지 못해 하는 마음을 지니고 있었다. 그래서 차마 남에게 잔악하게 굴지 못해 하는 정치가 생겨 났던 것이다. 차마 남에게 잔악하게 굴지 못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차마 남에게 잔악하게 굴지 못해 하는 정치를 실시한다면 천하를 다스리는 것은 그것을 손바닥 위에서 움직이는 것같이 수월하게 할 수 있다.

–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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