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 청년, 수양, 재물 – 『법구경』

젊음, 청년, 수양, 재물 – 『법구경』


깨끗한 행실도 닦지 못하고, 젊어서 재물을 쌓아 두지 못하면 고기 없는 빈 못을 속절없이 지키는 늙은 따오기처럼 쓸쓸히 죽어 간다. 또한 못쓰는 화살처럼 쓰러져 누워 옛일을 생각한들 무슨 수가 있겠는가.

–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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