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살이, 사회생활, 처세, 도(道), 도(tao) – 노자

인생살이, 사회생활, 처세, 도(道), 도(tao) – 노자


재물과 보화가 가득 차 있을지라도 언제까지나 그것을 지켜낼 수는 없다. 부귀한 지위에 만족하고 교만에 차 있으면 스스로 화를 불러들이게 될 것이다. 공을 이루고 이름을 떨쳤으면 몸을 빼는 것이 하늘의 도(道)이다.

– 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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