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금지탄ㅣ人琴之歎
○ 사람의 죽음을 몹시 슬퍼함
○ 人(사람 인) 琴(거문고 금) 之(갈 지) 歎(탄식할 탄)
사람의 죽음을 몹시 슬퍼함을 비유(比喩ㆍ譬喩)해 이르는 말
육조시대 晉(진)나라 王獻之(왕헌지)가 죽자 절친했던 친구가 왕헌지의 거문고를 탄주했지만 음률이 맞지 않자 한탄하여 ‘아, 사람과 거문고가 함께 갔구나’ 하며 탄식한 일. 왕헌지는 王羲之(왕희지)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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