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

우리는 늘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언제나 항상 곁에 있기에
소중함을 당연함으로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필요하면 언제든지 금방 찾을 수 있기에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도
잊어버리곤 합니다.

소중하다고 생각하지만
언제나 필요할때면
무조건 나의 편이 되어주기에

가끔은 힘들고 지치고
투정을 부려도
모든것을 받아주기에

우리는 항상
멀어지고 난 후에야 알게 된다.

친구의 소중함은 혼자있을때
연인의 소중함은 헤어졌을때
부모의 소중함은 돌아가셨을때 느낀다.

가장 소중하고
나에게 필요한 존재는
왜 가장 극단적인 상황이와야
그 소중함을 느끼는가

곁에 있다하여
소중함을 느끼지 못한다면
당신은 아직도 어린아이다.

-부자생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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