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 – 아일린 털린

우정 – 아일린 털린


우정은 은주전자와 같다. 오랫동안 잊혀지기도 하고 또 퇴색되기도 한다. 그러나 잘 닦으면 새것처럼 윤이 난다.

– 아일린 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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