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면서 가장 위로를 받는 순간 역시,

우리가 살면서 가장 위로를 받는 순간 역시,


우리가 살면서 가장 위로를 받는 순간 역시,

내 처지와 감정에 공감해주는 누군가가

있을 때 아닌가요.

그 누군가와 감정의 주파수를 공유할 때,

당신의 마음과 나의 마음이 등온선에 있을 때.

그런 순간 말입니다.

지금은 남용되어 낡고 빛바랜 말이 되었지만

‘함께 느낀다’는 ‘공감’,

‘함께 운다’는 ‘공명’.

생각할수록 든든해지는 낱말입니다.

-‘나는, 당신에게만 열리는 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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