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딸
“이다음에 너도 말도 잘 안 하고
고집이 있는 딸 낳아서 키워봐라
그래야 어미 속을 알지!”
이 말이 자꾸 생각나는지…
아니 생각이 나서,그래서가 아닙니다
어른들은 어떻게 알고 맞는 말씀만 하시는지
어머니께 여쭙고 싶은데
지금 옆에 안계시니 어디로 가야
보고 싶고, 그리운 내 어머니를
만날 수 있을까요?
-유미영 ‘사랑해서 미안했습니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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