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심 – 이순신

애국심 – 이순신


홀로 누상에 오르다. 국운이 아침 이슬과 같이 위태롭건만 안으로는 방책을 세울 기둥감이 없고 밖으로는 나라를 바로잡을 기둥돌이 없으니 나라가 장차 어떻게 될지는 알 길이 없다. 마음이 어지러워 종일토록 뒤척거리다.

–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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