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같은 마음으로
무엇을 애써
찾으려 하지않고
해맑은
어린 아이처럼
이 세상을 본다면,
세상도
아름다울 거라
생각해 본다.
달도 별도 아름답다.
강도 언덕도,
숲도 바위도,
꽃도 나비도,
모두 아름답다.
이렇게
맘을 가득 열어놓고
어린아이같이
아무런 의심 없이
사랑한다면
이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으리라.
-‘기다림만큼 가슴 졸이는 것이 없다는 것을 당신은 모릅니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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