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의무 – 장자크 루소
아버지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버지가 될 자격이 없다. 가난과 일 때문에, 아이들의 양육과 교육을 소홀히 했다면 그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일이다. 독자여, 내 말을 믿어 주기 바란다. 마음은 가지고 있으나 성스러운 의무를 저버리는 사람은 자기의 죄로 인해 쓰디쓴 눈물을 흘릴 것이며 결코 위안을 얻지는 못할 것이다.
– 장자크 루소
– 장자크 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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