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 – 로댕

아름다움 – 로댕


미(美) 어디에나 있다. 그것은 결코 우리의 시야 내에 없을 리 없다. 다만 우리의 눈이 그것을 알아보지 못할 뿐이다.

– 로댕

미는 도처에 있다. 그것이 우리 눈앞에 없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눈이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있을 뿐이다.

– 로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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