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poetry), 신(god) – I.S. 투르게네프

시(poetry), 신(god) – I.S. 투르게네프


시는 신(神)의 말이다. 그러나 시는 반드시 운문(韻文)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시는 곳곳에 충일(充溢)한다. 미와 생명이 있는 곳에는 시가 있다.

– I.S. 투르게네프

+ There are no comments

Add y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