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짧은명언 세대 – 임홍택 0 0 likes 나와 같은 세대 또한 언젠가는 다음 세대로 채워지게 될 것이다. 그 시점이 언제인지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내가 이제는 새로운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자연스럽게 새로운 세대를 맞이하며 공존의 길을 찾는 일일 것이다. – 임홍택 FacebookTwitterLineKakaoNaver0 + There are no comments Add yours 응답 취소CommentNameEmailUrl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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