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 어슐러 K. 르귄

사랑 – 어슐러 K. 르귄


사랑이란 돌과 같이 한 곳에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다. 빵과 같이 항상 만들고 또 만들며 새로이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 이슐러 K. 레이컨

사랑이란 돌처럼 한번 놓인 자리에 그냥 있는게 아니다. 그것은 빵처럼 항상 다시, 또 새로 구워져야 한다.

– 어슐러 K. 르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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