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마음이 닫힐때
예의가 없는 사람에게도
예의를 지켜 대해 주는건
그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것이 사람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존중이라
한 번 더
배려를 해주기 때문이다.
그렇게 열어준 마음을
생각 없이 휘저을 때
상대의 기본적인
존중은 사라지고
닫힌 문에
유리한 열쇠도 부서진다.
다시 열리지 않을 문을
그렇게 편하게
열고 닫는 사람들이 있다.
-작가, 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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