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빈자, 가난, 노예 – 사마천
세간에 “천금을 가진 부잣집 자식이 길거리에서 죽는 법은 없다”라고 하는데 빈말이 아니다. 무릇 보통사람들은 자기보다 열 배 부자에 대해서는 헐뜯고, 백 배가 되면 두려워하고, 천 배가 되면 그 사람의 일을 해주고, 만 배가 되면 그의 노예가 된다. 이것이 사물의 이치다.
– 사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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