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제대로 먹고 사는지요?’

‘밥은 제대로 먹고 사는지요?’


‘밥은 제대로 먹고 사는지요?’

나는 밥 먹는 시간을 ‘잘’ 대하고자 합니다.

밥 먹고 숨 쉬고 잠자는 것과 같은 일상을 단지 수단이 아닌 삶의 귀한 목적으로서 대할 때, 내가 귀히 여기는 다른 영역도 제자리를 찾는 충만함의 확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대는 어떤지요?

“밥은 제대로 먹고 사는지요?”

-‘당신이 숲으로 와준다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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