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짧은명언 맹세, 싸움 – 이순신 0 0 likes 석 자 길이의 칼을 들고 하늘에 맹세하니 산과 강의 빛이 변하고, 한번 휘둘러 쓸어 버리니 산과 강이 피로 물들여질 것이다. – 이순신 三尺誓天山河動色 一揮掃蕩血染山河 FacebookTwitterLineKakaoNaver0 + There are no comments Add yours 응답 취소CommentNameEmailUrl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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