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잡념, 걷기 – 『채근담』

마음, 잡념, 걷기 – 『채근담』


숲이나 시냇가를 거닐면 세상의 잡념이 사라지고, 시서(詩書)나 그림 속에 한가롭게 지내면 세속 기운이 사라진다.

– 『채근담』

+ There are no comments

Add y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