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을 내는 것은 좋은 것일까?

땀을 내는 것은 좋은 것일까?


[땀을 내는 것은 좋은 것일까?]

땀을 잘 내는 것은 공기의 온도가 체온보다 높은 지역에서 몸의 온기를 바깥으로 배출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더위 속에서는 약 2백만 개의 땀구멍이 작동을 하여 땀샘을 통해서 우리 몸에서 만들어진 수분의 약 20% 이상이 분출된다. 사막에서 부는 건조한 바람은 땀을 내는데 아주 효과적이다. 공기의 흐름은 더위를 식혀주는데 훌륭한 역할을 한다.

영어에서 라고 인사를 하듯 아프리카 원주민들은 라고 인사를 한다. 실제로 땀을 잘 내는 것은 공기의 온도가 체온보다 높은 지역에서는 중요한 문제이다. 그리고 이런 지역에서는 몸의 온기를 바깥으로 배출하는 유일한 방법이 땀내는 것이기도 하다. 더위 속에서는 약 2백만 개의 땀구멍이 작동을 하게 되고, 이들 땀샘을 통해서 우리 몸에서 만들어진 수분의 약 20% 이상이 분출된다(만약 당신이 발한억제제를 잘못 사용한다면 땀샘의 활동에 지장을 초래한다).

1g의 땀을 내는데 우리 몸은 약 0.5~0.6kcal를 소비한다. 더운 곳에서 사람은 약 0.5ℓ의 땀을 피부 밖으로 내보낸다(폐에서 약 0.3ℓ를 더 배출한다). 신장병을 앓고 있는 환자가 덥고 건조한 투르크메니스탄의 휴양소에서 기분 좋게 있을 수 있는 것이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곳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막에서 부는 건조한 바람은 땀을 내는데 아주 효과적이다(공기의 흐름은 더위를 식혀주는데 훌륭한 역할을 한다. 그리고 집을 질 때에도 공기가 잘 통하도록 만드는데 이러한 바람을 병약한 환자들은 두려워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조건이 주어진다면 영상 40°C의 기온도 쉽게 견딜 수 있다. 하지만 예를 들어서 모스크바에서는 영상 30°C만 되어도 견디기가 힘들 지경이 된다. 에어컨이 설치되어있지 않은 도시의 버스 안에서는 땀이 증발하는 것이 아니라 몸을 타고 흘러내려서 단지 몸에 필요한 수분만을 낭비할 뿐이다.

-닥터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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