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 꿈나무
대대로 도둑질이 가업인 집의 아이인 땡칠이가 학교에서 겨울철 안전관리 수업을 듣고 있었다.
선생님은 난로 위에 놓여 있는 주전자를 가리키며 예를 들었다.
“자, 여러분! 왜 이런… 주전자나 난로 같은 것을 맨손으로 만지면 안 되는지 아는 사람?”
그러자 땡칠이가 번쩍 손을 들더니 또박또박 말했다.
.
.
“예~!! 그건…
지문이 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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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 도둑질이 가업인 집의 아이인 땡칠이가 학교에서 겨울철 안전관리 수업을 듣고 있었다.
선생님은 난로 위에 놓여 있는 주전자를 가리키며 예를 들었다.
“자, 여러분! 왜 이런… 주전자나 난로 같은 것을 맨손으로 만지면 안 되는지 아는 사람?”
그러자 땡칠이가 번쩍 손을 들더니 또박또박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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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건…
지문이 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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