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이

더 많이


더 많이
소유하기 위해

엄청난 에너지를 쏟는
우리들의 하루는
고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디 가서
실컷 맞고 온 것처럼
피곤한 하루

밤마다
욕심을 하나씩 버리는
연습을 하면

효과 좋은 파스를 붙인 것처럼
조금씩 나아지지 않을까요?

-‘오늘의 오프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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