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 정호승님
아무리 시련을 피하고자 해도
시련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누구나
시련없이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시련없이는 인생이 형성되지 않습니다.
인생을 형성하는 요소 중에서
결코 빠뜨려서는 안 되는 중요한 요소가
바로 시련입니다.
저는 시련이 찾아오면
‘아, 나에게
또 시련의 과정이 필요할 때가 되었나보다.
神께서 또 나를 단련시키려나보다.
단 것이 끝나고 또 쓴 것이 오는구나
쓴 것이 끝나면 또 단 것이 오겠지’하고
받아들입니다.
더 이상 도망치려고 발버둥치지 않습니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해가 뜨고 지는 것은 우주의 기본 질서입니다
제게 혹독한 시련이 있다는 것은
그 기본질서에 대한
절대적 수용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시련을 수용하면
시련은 저를 위로해주지는 않지만
강한 단련의 시간을 선물합니다.
어떠한 고난이 닥치더라도 견디고
일어날 수 있는 용기의 씨앗을 심어줍니다.
제게 용기의 씨앗이 자란다는 것은
제가 울음을 참고 열심히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나무가
휘어지지않고 똑바로 자랄 수 있는 것은
줄기의 중간중간을 끊어주는
시련이라는 마디가 있기 때문입니다.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발버둥친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리지 않으면 안된다*
너무나 유명한 명언이죠
1919년에 발표된 헤르만 헤세의 작품
데미안에 나오는 이야기랍니다.
시련에
스스로 깨뜨리지않으면
끊임없는 시련을 이겨내지 않으면
우린 달걀 후라이같은 삶이 되겠지요.
시련없는 평탄한 삶
누구나 꿈꾸지만 어디 그런 인생있나요?
오늘의 시련은 내일의 희망이 됩니다.
시련은 새로운 경험을 쌓게 만들어주고요.
시련을 디딤돌 삼아 참고 노력하면
열심히 살아간다는 의미가 됩니다.
지금 힘드시나요?
시련은 강한 단련의 시간을 선물합니다.
시련을 이겨내면 희망이 보이니까요
지금 힘드시나요?
긍정을 믿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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