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는 이 길

내가 가는 이 길


[내가 가는 이 길]

차를 타고 가다 보면
늘 옆의 차선이 빨라 보입니다.
내가 있는 차선은 자꾸 정체되는 것 같고
옆의 차선은 나보다 빨리
앞으로 가는 것처럼 느껴져서
그럴 때마다 어렵사리 차선을 바꿉니다.

그러고 나면
영락없이 또 내가 있는 차선이 밀리는 이 경험,
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운전 시간을 단축하는 법.
그것은 바로 자신의 차선을 지키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야 서로 교통 흐름에 방해를 주지 않을 수 있다는 얘기죠.
때로 믿지 않는 사람들이 고속도로를 탄 것처럼
뭐든지 잘 풀리고 성공하는 것 같아 보일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바른 믿음, 바른 삶으로 가는 이 길로
꾸준히 변함없이 가는 길이
가장 좋은 길이라고….

-‘행복하소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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