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져도 향기가 남아
꽃이 져도 향기가 남아
다음 해를 기다리게 하듯
향기 있는 사람은 계절이 지나가도
늘 그리움으로 남아 있다.
자연은 말 그대로 자연스럽게
꽃을 피우고 달을 둥글게 한다
피고 지는 꽃 하나하나가
예쁘고 향기롭듯
세상엔 어느 것 하나 가치 없이
존재하는 것이 없다.
못난 사람은 못난 그대로
잘난 사람은 잘난 그대로
크고 작은 나무들처럼 숲을 이룬다.
-‘나의 치유는 너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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