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검사 – 김웅

검찰, 검사 – 김웅


검찰 가족 여러분 그깟 인사나 보직에 연연하지 마십시오. 봉건적인 명에는 거역하십시오. 우리는 민주 시민입니다. 추악함에 복종하거나 줄탁동시 하더라도 겨우 얻는 것은 잠깐의 영화일 뿐입니다. 그 대신 평생의 더러운 이름이 남는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 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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