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더러움, 강물, 바다 – 프리드리히 니체

인간, 더러움, 강물, 바다 – 프리드리히 니체


인간이란 실로 더러운 강물일 뿐이다. 그러한 인간이 스스로를 더럽히지 않고 이 강물을 삼켜 버리려면 모름지기 바다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

– 프리드리히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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