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처럼 살면
현명한 나무는
앞 그늘을 탓하지 않는다.
자신에게도 그늘이 있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현명한 나무는
앞나무를 부러워하지 않는다.
자신에게도 언젠가 열매가
열린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사람도 나무처럼 살면 남 부러울게 없다.
-sns에서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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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나무는
앞 그늘을 탓하지 않는다.
자신에게도 그늘이 있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현명한 나무는
앞나무를 부러워하지 않는다.
자신에게도 언젠가 열매가
열린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사람도 나무처럼 살면 남 부러울게 없다.
-sns에서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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