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심이나 허영심이 없이

경쟁심이나 허영심이 없이


경쟁심이나 허영심이 없이
다만 고요하고 조용한 감정의 교류만이 있는 대화는
가장 행복한 대화이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Rainer Maria Ril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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