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준비로 김장을 했다.
겨울 준비로 김장을 했다.
배추걷이가 끝난 휑한 빈 산밭을 바라보며
한 해를 마무리한다.
배추로서는 아름다운 마무리이겠지만
김치로서는 새로운 시작이다.
-원철스님, ‘집으로 가는 길은 어디서라도 멀지 않다’중-
Begin typing your search above and press return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
겨울 준비로 김장을 했다.
배추걷이가 끝난 휑한 빈 산밭을 바라보며
한 해를 마무리한다.
배추로서는 아름다운 마무리이겠지만
김치로서는 새로운 시작이다.
-원철스님, ‘집으로 가는 길은 어디서라도 멀지 않다’중-
+ There are no comments
Add yours